스탯창 공격력은 깡공(A) × 공증배율(B) 입니다. 인챈트·아티팩트·스킬이 주는 공증을
알 수 없으니, 공증 룬 구성이 다른 두 상태를 읽어 그 차이로 역산합니다.
기억각인으로 공증 룬을 상시 공증이 없는 룬(기본기+ 등)으로 바꾸고
스탯창을 한 번 더 보시면 됩니다. 반대 방향(없는 룬 → 공증 룬)도 괜찮습니다.
바꾸는 것은 룬만이어야 합니다 — 아티팩트나 장비를 함께 건드리면 깡공(A)까지
같이 변해 역산이 성립하지 않습니다.
공증룬 합은 그 상태에서 낀 룬의 공격력 증가 %를 그냥 더한 값입니다.
게임에 뜨는 숫자를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— 초월했으면 초월된 값 그대로입니다.
공증을 주는 룬은 무기·방어구에 있고 엠블럼은 영원한 밤(7%) 하나뿐입니다.
장신구에는 없습니다.
조건이 붙은 공증은 더하지 마세요 — 스탯창에 뜨지 않습니다.
(무형·사슬로 묶은 법전·긍지·위엄·별바라기 등)
두 상태의 공증 차이가 클수록 정확합니다. 한 자리만 바꾸는 것보다 여러 자리를 바꾸는 쪽이 낫습니다.
장비 강화·무기 교체로 깡공이 변해도 재측정은 필요 없습니다(A는 비교에서 약분됨).
인챈트·아티팩트·팔라딘을 바꿨을 때만 다시 재세요 —
특히 아티팩트는 개당 깡공 133이 따로 붙어 A와 B를 동시에 바꿉니다(실측).